2024년 9월 ‘부모자녀행복조성치료’ – 부모와 자녀를 위한 특수교육 – 꿈키움센터(원장 이유미)는 서울남부교육청으로부터 위탁받은 초록나무재단(이사장 박길성)에서 운영하고 있다. 전문상담기관입니다. 본 센터에서는 2024년 9월 21일 토요일에 ‘부모자녀 특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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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부모와 자녀를 위한 특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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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 키트를 활용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이좋게 지내자’, ‘생각을 바꿔라’, ‘팥쥐의 스마트폰’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손인형을 공연했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역마사지를 통해 상대방의 감정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상처받았거나 상처받은 모든 분들이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전했다. 학교폭력 교육을 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와 마음을 더 많이 나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와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프로그램이 다양한 것 같아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무엇을 슬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합니다. “친구들의 마음을 더 이해하면 더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교육이라면 분위기가 좀 딱딱할 거라 생각했는데, 재미있으니까 즐거웠고, 필요한 게 있었어요. 아이에게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이해하는 관점에서 대화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연극 ‘같이 뭉치자’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내 장점보다는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약점. “무례하게 굴기보다 서로를 더 이해하고, 장점을 찾고,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을 떠났습니다. 또 참석한 학생은 “가족 간의 감정을 더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엄마랑 덜 싸울 것 같아요.”, “인형극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아질 것 같아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남을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폭력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걸 배웠어요. , 다시 돌아와서 같은 일을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나를 아껴줄 거예요.”,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함께 재미있게 놀겠습니다. “나의 장점을 찾아야 해요.” 소감 등을 적어보았습니다. 드림빌딩위센터에서는 격월(홀수월) 셋째 주 토요일(센터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부모자녀 행복 키우기 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앞으로도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갖도록 하여 폭력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드림빌딩 위센터 전문상담사 김수린 #드림빌딩 위센터 #그린트리재단 #학교폭력 #특수교육 #동반특수교육 #학생보호자동반특수교육 #인형학교 #사이버폭력 #감정이해 #콜라주 #마르테메오 #마르테메오 #부모 교육 #학교폭력예방인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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