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자 노출 허점 여전… ‘더 글로리’가 비춘 절반의 진실
드라마 속 피해자 주소 노출 장면 화제실제론 가해자 등본 열람제한 가능상담확인서·임시조치결정서 등만 내도 돼제도 빈틈도…경찰·공무원 등 부주의로 노출손해배상 소송했다 되려 개인정보 노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가정폭력 가해자인 엄마 정미희(박지아)가 18년 만에 딸 문동은(송혜교)의 집을 찾아내 괴롭히는 장면. ⓒ넷플릭스 화면 캡처 “(동사무소 가서) 주소 다 떼보고 왔어. 너 여기 있는 거 다 아니까 얼른 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