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리치료사라는 것이 부끄럽다.

일상 글은 아니지만 푸념.세상에서 물리치료사에게 손가락질을 한다. 나름 자부심 있고 열심을 다하는 직업이 이렇게 한 사람의 도덕적 몰상식을 보여준 사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공공연하게 아무도 알지 못하게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지난 8년을 다시 생각해 보면 이런 일이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는 것은 알고도 눈을 돌렸던 나였던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다. 여하튼 … Read more